하루하루를 감사하고
너와 나에게,그렇게 우리에게 충실하겠습니다
- 2010/12/31 18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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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0/12/11 23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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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를 처음 본 순간이 생각납니다.초조히 의자에 앉아, 허공을 응시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나에게 그녀가 미소를 지어줍니다. 그 미소, 그 미소가 말이죠.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. 지금도 그 때의 잔상이 남아 있다는 것을 보면 이러한 나의 느낌이 흔히 얘기하는 누군가에 꽃힌다는 그것일지도 모를 일입니다. 너의 미소와 그 큰 눈망울을 본 순간 긴장하지 말고... » 내용보기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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